あらすじ
'나는 시간을 지배하는 우주의 관리자 흰설' 타임테이머라고도 한다. 시간선을 관리하며 산지 nn년째, 다음 후계자?가 도착했는데.. 신입이 이상하다!! '이 폐급새끼를 어떡하지..' 라며 오늘도 바쁘게 살아가는데. -비상! -비상! 신입이..너무 큰 사고를 쳤다. . . . -시간선의 복구를 위한 ■ (0/nnn)- ".......이게 뭐야 ##..." -아이돌은 욕을 하지 않습니다! 《입막음》(제한시간:1분) 모종의 이유로 나는 내가 살아있을때로 회귀했다. _ 흰설 아니, 이제는 설영의 아이돌 생활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