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딸아, 그를 찾아가야만 한다. 내 보물을 찾아 다오." 아버지의 유언 속엔 나의 찬란한 부자 라이프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아버지가 잊으시면 대체 어떡하라는 겁니까!!!" 아버지가 장소를 잊어버린 채 방법만 알려주셨다. 보석상인 내가 싫어하는 남자와 같이 아버지의 유언을 찾는 이야기. 그 속에는 추리 판타지 액션까지 또 사기꾼으로만 알았던 남자가 알고 보니 순수하게 나를 좋아하고 있었던 것일까, 아니면 역시 아버지의 유품을 노리고 있는 것일까? 주인공이 불쌍하면서도 응원하게 되는 이야기! 같이 숨겨진 보석을 찾으러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