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노맨스/다크판타지/피카레스크] “불은 왜 지른 거지?” “그래야 당신이 날 구할 테니까요.” 살아남기 위해 가문을 통째로 태워버린 열 살짜리 천재. 갈 곳 없는 그녀가 찾아간 곳은 뒷골목 최악의 마녀였다. 미친 제자와 잔혹한 마녀. 서로가 서로를 이용하는 기묘한 사제 관계. 피도 눈물도 없는 연금술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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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2/13
  • 現在の作品은과 재의 연금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