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드마스터의 검기도, 대마법사의 메테오도 없다. 이곳엔 오직 치열한 병참과 피 말리는 심리전, 그리고 설계된 승리만이 있을 뿐. 제국 최연소 여성 사령관이자 불패의 장군, 루크레티나 발레리안. 그녀에게 생애 유일한 1패를 안겨주고 사라진 적장이 있었다. "다음에 만나면, 그때는 제대로 겨루어 봅시다." 5년 뒤. 시골 영지에서 썩어가던 한량이 되어 나타난 그 남자, 에드먼드 코르반. "전쟁은 칼로 하는 것이 아니다. 돈과 보급, 그리고 완벽한 설계로 하는 것이다." 천재 전략가 vs 전쟁의 여신. 두 영웅이 다시, 전장에서 격돌한다. 이것은 신화가 된 영웅담이 아니다. 가장 치열하고 지독하게, 끝내 살아남는 자들의 <전쟁론>이다. #전략가 #영지경영 #두뇌싸움 #정치군사 #라이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