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율애를 처음 만난 것도 겨울, 처음 설렌 것도, 좋아한다는 걸 깨달은 것도 겨울인 애호. 언제 고백할까 궁리하던 13살 소년은 집안사정이 안 좋아지고 나선 율애에게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 되어버린다. 겨울만 되면 생각나는 율애를 어떻게든 잊으려 해봤지만, 결국 고등학교에서 다시 만나버리곤, 율애에게 어울리지 않는 자신이지만 옆에 있고 싶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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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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