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율애를 처음 만난 것도 겨울, 처음 설렌 것도, 좋아한다는 걸 깨달은 것도 겨울인 애호. 언제 고백할까 궁리하던 13살 소년은 집안사정이 안 좋아지고 나선 율애에게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 되어버린다. 겨울만 되면 생각나는 율애를 어떻게든 잊으려 해봤지만, 결국 고등학교에서 다시 만나버리곤, 율애에게 어울리지 않는 자신이지만 옆에 있고 싶다고 생각한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Munpia
Munpia
2025/12/15
現在の作品
눈이 예쁘다는 말을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