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설정집 예도: 인간이 신선에 이르는 법도를 말하며 북두칠성으로부터 깨우침을 얻은 마고 성자가 전한 일곱 개의 차크라를 사용하는 심법을 말한다. 후에 사람들은 빠른 성취를 위해 본류예도를 버리고 단전을 사용하는 방향으로 전환한다. 차크라: 인체의 척추를 따라 일곱 개로 구성되는 힘의 원천으로 일곱 개의 차크라를 완전히 깨운 이들은 신체 밖에 두 개의 차크라가 형성이 되어 신선의 길에 들어서게 된다. 무예: 예도와 무공을 혼용해사 사용하는 의미로 사용하다 북방민족은 무예 지나족은 무공을 사용하게 됨 무공: 하급무사에게 빠르게 힘을 획득하고 싸우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만들어진 무공 단전(삼단전): 하급무사를 만들 내기 위한 속성과정으로 만들었지만 대기 중의 푸라나(기)가 줄어들면서 주류로 떠오르게 되는 수행기법. 호흡법을 사용하여 단전에 기를 모으는 것이다. 초창기에는 삼단전을 모두 수행하여 적으나마 신선의 길에 들어설 가능성이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며 하단전과 중단전만 사용하게 되면서 푸라나가 사라지는 시대에 적응하게 되지만 예도와는 점차 멀어지고 힘을 쫓게 된다. 화약: 선비족 도교 연금술사들이 불로장생과 신선이 되기 위해 만들었지만 내공을 증폭시키는데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안정성이 부족하여 흑도에서 사용하다가 서양을 건너가게 되는데 서양에서 화약을 만드는 방법이 발전해서 화약이 정제되어 무예를 폭발적으로 발전하는데 사용된다. 이것으로 인해서 서양 무예가 동양을 압도하게 되는 계기가 마련되는 것이었고 제국주의 시대를 여는 계기가 되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12/06
  • 現在の作品제국주의 시대 무예와 조선 예도의 관계에 대해서 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