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45년, 서해를 지키던 사령관 정도현은 한순간에 1937년 조선으로 추락한다. 총과 전차, 조직과 체계, 산업과 행정, 그리고 ‘국가를 작동시키는 법’을 들고 온 남자. 그가 손을 대는 순간, 조선은 더 이상 주변부가 아니다. 제국주의의 끝자락에서 시작된 새로운 나라 대한제국은 곧바로 서구 열강의 이해관계를 자극하고, “판을 흔드는 변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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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2/01
  • 現在の作品대한제국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