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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낮에는 도서관 인턴 사서, 밤에는 웹소설 작가인 내 이름은 '오차원'. 내가 쓴 웹소설이 현실이 되었다. 다만, 원작의 유토피아가 아닌 아포칼립스라니? 바뀐 신세계를 평정할 수 있을 것인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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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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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원 작가의 신세계 평정기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