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래도 짧지만 재미있었어. 저도요. 은근 서로 잘 맞았어요. “우리… 같이 살아 볼까?” 고단한 신입사원 생활을 보내고 있는 재호와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승승장구하고 있는 수정이의 연애와 이별, 직장 생활 이야기를 다룬 [백수세끼] 단행본 7권. 전세난에 정 대리님은 쉽게 집을 구하지 못하고, 재호는 월세를 올린다는 집주인 연락에 낙담한다. 그러다 둘은 돌이킬 수 없는 제안을 서로 주고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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