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카카오페이지 245만 독자가 선택한 화제의 만화 “잘 부탁드립니다, 마이 레이디.” “잘 부탁해, 아시시!” 수호 기사라니…… 경호원 같은 거라 생각했는데, 서민으로 근근이 살아온 나로서는 너무 사치스러운 단어로다! 내가 공주로 태어났다는 걸 실감할 때가 정말 발톱의 때만큼 간혹, 아주 가끔 있는데…… 그게 바로 지금 같은 경우입니다. 어찌됐든 이제 든든한 날들을 보낼 거라 생각했건만, 이 오빠 얼굴 보기 왜 이리 힘들죠? 아침 인사를 끝으로 머리카락 한 올 보이지 않는 수호 기사라니! 이럴 리가 없어! 주변에 남자는 많은데 한 녀석은 피하고 한 녀석은 너무 들이대고 한 녀석은 피곤하게 굴고…… 남자의 마음, 누가 좀 가르쳐 주세요! 소설에서 다 풀지 못했던 이야기가 지금 여기에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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