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 쇼핑몰 노동자는 어쩌다 그림 그리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는가? " 라는 질문으로 묶이는 〈쨍의 서사〉는 쇼핑몰 노동자가 일이 지겨워서 sns에 일상 만화를 그린 〈쇼핑몰〉편. 퇴사 이후 자신에 대한 고민이 담긴 〈나와 그림과 서사〉. 그리고 〈그 이후의 이야기〉세 가지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쇼핑몰 노동자"와 "그림 그리는 자"의 이야기는 저와 닿는 타인에게도 있는 보편적인 구조라 생각했습니다. 보편적인 저의 고유한 이야기가 타인에게 가닿기 바라며 오늘도 이야기를 그립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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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25/01/24
  • 現在の作品쨍의 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