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스는 왕비궁이 복구될 때까지 유르겔의 궁에 머물게 되고, 그곳에서 자신을 찾아온 세사르 카직과 마주치는데… “배신의 이유를 들어볼까, 아스트리드.” ‘아스트리드…?’ 아스를 생소한 이름으로 부르며 마법진에 대한 걸 추궁하는 세사르 카직. “단서는 왕비궁이라는 것뿐. 최대한 은밀히 찾아보도록. 그러기 위해서 널 입궁시킨 거니까.” 너구나. ‘아스’를 이 가혹한 삶에 밀어 넣은 원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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