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랜만에 꾸게 된 요헨의 꿈. 이젠 망설임 따위로 후회를 만들 수는 없어. 그가 나에게 선물로 남겨준 가족들을 지키고 말 거야. 하지만, '셰스 하우스'의 주인이 나의 오빠, 루카스라고…? 그곳엔 엘리아스와 더불어 레트란 폰 바덴 비스마르크 황자까지. “그 사람이라면 자신의 안위를 위해 반드시 뭔가 준비해 두었을 거야.” 황가가 얽혀버린 이상 이것으로 끝이 아닐 것이다. 내가 알 수 없는 심연에서 무엇인가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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