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억. 지금 꽂든가, 내 옆에서 구르든가." 라스베이거스에서의 하룻밤 객기는 처참했다. 눈 떠보니 빚이 2억. 하필 채권자는 대한민국 서열 0위 H그룹 후계자이자,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미친개' 한재현. "살려줘?" "..어?어어..제발..." "그냥은 재미없잖아.." "...""잃으면 너, 나 줘. 콜?" 구원인 줄 알았던 손길은 악마의 덫이었다. 재수 없게 놈의 심기를 건드린 대가는 혹독했다. 도망치면 이자 20%, 반항하면 죗값 추가. 벗어나려 발버둥 칠수록 놈의 집착은 더 끈질기게 목을 조여온다. 한재현에게 이채린은 떼인 돈을 갚아야 할 채무자이자, 건드리면 반응하는 재밌는 장난감일 뿐. 하지만 장난감이라고 하기엔 지나치게 집요한 소유욕이 서늘하게 경고한다. "도망? 가 봐.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 청구할 거니까." 도망치면 잡으러 오고, 숨으면 찾아내는 지독한 추격전. 거부할수록 더 강하게 옥죄어오는 그의 손길에 채린의 심장이 위태롭게 흔들린다. "지금부터 이자 20% 인상." #집착광공 #2억빚 #계약연애 #도망여주 #로맨스릴러#금수저#혐관#피폐 [email protected] #고수위#하드코어#피폐물#현대물로맨스#로맨스릴러#로맨스스릴러#더티토크#절륜남#통제공#금수저#도망여주#임신튀#배틀연애#혐관#감금#후회남주#집착#광공#존잘#금수저#능욕#몸정>맘정 #무자각집착#계략남#쌍방피폐#도망>재회#회빙환없음#재벌#냉혈남#폭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