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 모두는 탐험가, 과학은 모두의 것이에요! 시각 장애인 천문학자 완다의 놀라운 이야기 『완다는 별의 소리를 들어요』는 극히 미세한 소리를 들어 초신성의 비밀을 밝혀낸 시각 장애인 천문학자 완다 디아스 메르세드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별빛처럼 아름다운 그림으로 들려주는 책이다. BBC 선정 ‘과학을 선도하는 여성 100인’(2017년)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완다의 이야기는 장애와 출신, 성별 등에 제한받지 않고 모두가 과학을 연구하며 보람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음을 강렬하게 깨닫게 해 준다. 주인공인 완다 디아스 메르세드는 푸에르토리코에서 태어나 아홉 살 때 처음 유성우를 본 뒤 천문학자의 꿈을 키우며 대학에 진학했다. 그러나 그만 시력을 완전히 잃고 만다. 눈이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천문학을 연구할 수 있었을까? 다른 사람이 눈으로 보는 데이터를 소리로 바꾸어 들으며 연구하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낸 것이었다. 그렇게 완다는 초신성이 소멸하며 내는 미세한 소리를 포착하며 우주의 비밀 한 가지를 밝혀냈다. 『완다는 별의 소리를 들어요』는 이는 완다 혼자 이룬 성취가 아님을 강조해서 들려준다. 라디오로 우주의 소리를 들려준 에밀리오와 이 책의 글을 쓴 에이미 S. 핸슨 등 많은 친구들이 “포기하지 마.”라고 손을 잡아 준 결과라는 것이다. 또한 여러 다른 조건과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고, 다감각적 데이터를 활용하여 연구하는 ‘포용적 과학’, ‘모두를 위한 과학’이 과학의 발전은 물론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에 기여할 것임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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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5/12/11
  • 現在の作品완다는 별의 소리를 들어요[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