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환생할 때마다 사랑했던 두 사람.
“이제 그만 좀 합시다.”
또 다음 생에 만나려니 지긋지긋하다.
환생 전, 신이 소원 하나를 들어주겠다고 하자
채도진은 전생 기억을 지우자고 한다.
기억을 지운척 하는 채도진 x 그의 말에 열받아 남자들에게 인기 많게 해 달라고 소원 빈 신이현
이번 생에도 과연 다시 사랑하게 될까??
-채도진(공/30살) 국정원 직원, 제멋대로 구는 바람에 좌천 돼 한 지방 조직으로 들어간다.
-신이현(수/30살) 대한민국 최대 조직 용범파 5인자. 사극 오타쿠. 드라마를 보기 위해 휴양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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