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밀리는 마피아 보스의 청혼서를 받고 깨달았다. 자신이 남주를 낳다 단명하는 한줄짜리 ‘엑스트라’ 라는 사실을! 그 계기로 남편은 흑화하고, 남주는 불행하게 자란다. 하지만 자신은 일찍 죽어줄 생각이 없다. 미모! 재산! 직위! 더불어 강한 마피아 보스 남편까지 둔 완벽한 인생을 왜 포기해? 어떻게 해야 오래 살 수 있을까 고민하던 에밀리는 남편과의 잠자리를 피하기로 한다. 하지만 남편을 피하기엔 그는 너무나 유혹적이고, 가족이 된 마피아 패밀리들 역시 사랑스럽다는게 문제다. *** “저랑 말하다 말고 어디 가세요?” “저 남자분의 눈알을 빼려고요.” “왜요?” “당신의 등을 흝어 내려보았습니다.” 그 말을 내뱉는 남편 킬리안의 눈빛이 활화산처럼 부글부글 터질 것 같았다. 원작에 나오지 않아 몰랐는데 이 남자, 원래 이렇게 부인한테 집착하는 사람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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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5/11/28
  • 現在の作品악당들의 여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