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줌도 안 되는 게, 뭘 믿고 그렇게 까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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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영화학과, 다섯 학번 차이.
복학생 선배가 신입생 후배를 갈구기 시작했다.
“감히 선배가 부르는데 씹고 가?”
착실한 척 모든 걸 받아내던 신입생, 우요한.
하지만 어느 날—
“작작하라고 했지? 꼴에 선배라고 봐주니까 정도를 몰라?”
참다못해 폭발한 후배의 반격이 시작된다.
꼰대 복학생 연상수 X 양아치 신입생 연하공
혐관으로 시작된 위험한 관계.
먼저 무너지는 쪽은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