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필 피폐 소설 속의 온갖 고문을 당하다 죽는 최종 흑막 악녀로 빙의했다. 넘치는 권력과 돈이 있는데, 굳이 남주 심기를 건드릴 필요가 있나? 조용히 북부에서 노후 준비나 하자. "북부의 문을 걸어 잠가라." 그런데… "당신, 누구야…?" 남주가 제 발로 북부에 찾아왔다. 그것도 기억까지 잃은 채로.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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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ce
Blice2023/12/16
  • 現在の作品북부 대공의 정체가 흑막 악녀라 곤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