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임아윤’.
어느 날, 불량한 학생 무리에게 당할 뻔한 순간 늘 바쁘던 임씨 집안의 양아들 ‘노강윤’이 갑자기 나타나 그녀를 구해준다.
“아윤이 네가 행복하다면, 뭐든지 할 수 있어.”
그리고 아윤의 약혼자이자 인기 배우 ‘진우찬’도 아윤을 향한 마음을 밝히는데….
“아윤이는 제 약혼자입니다. 어릴 때부터 좋아했어요.”
이를 황태자 ‘서호연’은 조용히 지켜본다.
“내게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건 중요하지 않아. 아윤이가 행복하기만 하면 돼…”
과연 이 복잡한 사랑은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