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 패는 게 너무 좋아서 프로 격투기가 됐다. 그런데 사람을 못 패게 해서, 결국 사람을 죽였다. 옥상에서 세 놈을 죽이고 잡히기 직전, 까마귀가 말을 걸었다. “사람 죽이는 게 그렇게 좋냐? 더 많이 죽여볼래?” 눈 떠보니 고구려 전쟁터 한가운데. 나는 그저 신나게 싸웠을 뿐인데, 낙랑에서는 날 성인이라 부른다. 악귀 삼족오의 까마귀가 된 살인광. 고구려와 낙랑 사이에서, 전장을 갈아엎는 착각 다크히어로물. 고구려 역사를 관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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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19
  • 現在の作品삼족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