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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지루할 만큼 평화롭던 일상은 하루 아침에 끝났다. 복수자에 의해. 라켈은 원수를 갚기 위해 또다른 복수자가 되기를 꿈꾼다. 그 복수의 끝에 낙원은 있을까. 그런 걸 바라는 건 사치 아닐까. 명확한 한 가지는, 복수가 끝날 때까지 라켈에게 낙원은 없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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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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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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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자에게 낙원은 없다
202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