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궁세가니, 하북팽가니, 사천당가니, 죄다 근본 없는 놈들이지.』 고대부터 강호에 군림해 온 천하대명문, 절강육가. 그곳에서 토사구팽 당한 사냥개, 장운. 오랜 헌신이 무색하게도 주인에게 버림받은 순간. 그에게 두 번째 기회가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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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5/10/28
  • 現在の作品고대세가 무공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