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언제까지 처음부터 다시 쓸 것인가?”
한 글자만 바꿔도 완벽해지는 글쓰기 비법,
마침표를 찍기 전 잊지 말자, 지.줄.바!
SNS 시대에 인스턴트 메신저, 블로그 등이 의사전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논술이나 자기소개서는 입시나 입사에서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그러므로 잘 써야 한다. 간결하고 매혹적인 글이 관심을 끌 것이다.
물론 누구나 알고 있다. 문제는 방법을 모른다는 것이다. 아울러 얼마나 잘 썼는지 평가해줄 사람도 드물고 기준도 불명확하다. 사람마다 잘 썼다는 기준이 때론 다르기도 하다.
결과적으로 잘 쓴 글이란 간명함을 갖춘 문장의 집합이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게 써야 명확한 의사전달이 가능해진다. 간결하게 쓰기 위해선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
이 책이 말하는 지우기’, ‘줄이기’, ‘바꾸기’ 세 가지다. 글이 간명하지 못한 이유는 군더더기가 문장 안에 있기 때문이다. 그걸 찾아 지우거나 줄이고 혹은 바꾸면 된다. 저자는 글쓰기 습관 고치기에 주목해 많은 사람의 글에 등장하는 나쁜 습관을 정리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고쳐야 할 나쁜 습관을 찾아낸다면 글솜씨가 부쩍 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