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단종], [계유정난], [수양대군 참교육], [현대인] 이젠 더 이상 노산군은 없다. 이젠 더 이상 단종도 없다. 나는 조(祖)가 되어 보이겠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19/05/08
  • 現在の作品군에서 종으로, 종에서 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