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호당 김택영을 다룬 책이다. 소호당 김택영은 한국 고전 지성사를 아우리는 지식인으로, 저자는 ‘하나의 도전’이었다고 소회를 풀어놓는다. 고려에서 조선 그리고 한말까지, 대한민국 땅과 북한의 개성 그리고 중국의 남통까지. 시공간을 뛰어넘어야 했다. 연암 박지원, 익재 이제현을 비롯한 우리 지식인을 비롯하여 안중근과 같은 지사들의 삶을 글로 썼다. 홍명희, 이승한 등에게 시를 남겼고, 하겸진, 문박, 황원 등의 지식인들과 글을 주고 받았다. 이 책에는 이렇게 ‘하나의 도전’이라고 불릴 만큼 눈앞이 아찔해질 정도의 ‘휴먼텍스트’, 소호당 김택영을 소개하고 파고들면서 ‘기분이 좋았다’고 털어놓는 저자의 시선이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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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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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5/11/20
  • 現在の作品소호당 김택영과 송도인의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