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책은 김근희 · 이담 부부 - 그림 그리는 부부의 느리게 사는 삶, 느린 소비, 스스로 돌보는 삶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두 분의 느리게 살아가는 일상은 EBS [우리만 이런가-부부, 수작을 부리다]에 소개되었다. 거대한 생산과 소비의 쳇바퀴에서 잠시 멈추기로 했다 자고 나면 새로운 것들이 또 만들어지는 세상이다. 더 좋은 것, 더 많은 것, 더 저렴한 물건들이 사람들에게 손짓한다. 요즘은 무엇이든 많이 만들어지고 빨리 써서 버려진다. 소비자들은 조금이라도 싼 가격에 더 많은 물건을 사기를 원한다. 그 소비는 정말 필요한 소비일까. 무엇을 위해 우리는 매일 더, 더 많은 소비를 하며 살아가는 걸까. 의문이 든다. 남들이 보기엔 한심한 질문일 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중요한 질문일 수 있다. 고민이 필요하다. 지금 우리의 소비가, 우리의 속도가 과연 맞는 것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볼 시간이 필요하다. 거대한 소비의 쳇바퀴에서 잠깐 멈추어 서는 건 어떨까.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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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5/11/20
  • 現在の作品느리게 산다[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