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눈떠 보니 내가 폭군의 막내딸 아망 공주?! 모두가 무서워하는 폭군, 무제는 아망 공주를 불러 묻는다. “공주도 짐이 무서우냐?” 그 순간 튀어나온 말. “저런. 우리 아바마마 매우 힘드셨구나.” 이 몹쓸 직업병 덕분에 목이 날아가…지 않고 총애를 받는다? 매일같이 찾아오는 폭군 아버지와 후궁들에 영은은 돌아 버리기 일보 직전이다. 아니, 나 좀 쉬자고! 왜 빙의해서까지 일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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