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사9단 시즌2 형사의 창>은 시즌1에 이은 속편 형식으로 정보통과 조양, 그리고 새롭게 투입된 젊은피 강호진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이야기이다. 물론 수사9단이 갖는 ‘공포&추리’라는 기본 라인을 충실히 밟아가지만 시즌1편과는 차별화된 내용과 그림을 선보인다.
개성이 뚜렷한 5개의 정식 에피소드와 작가의 소소한 일상을 코믹하게 그린 8개의 그림일기, 사진을 만화적 형태로 구성한 포툰 등 다양한 형식을 보여준다. 엽기적인 살인과 공포에 닭살 같은 소름이 돋다보면 어느새 작가만의 감각적인 황당 개그에 어느새 뒤집어지고 만다.
- 출판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