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역사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팩션 웹툰 『해서』 제3권 《죽음의 그림자》. 조선 후기, 아버지의 얼굴을 모르는 ‘해서’는 어머니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자랐다. 그러던 어느 날, 흥선 대원군을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이유 없는 강한 끌림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흥선 대원군과 다른 정치세력의 권력 다툼에 휘말린 어머니의 죽음을 목격하게 되고 당시 곁에 있던 흥선 대원군을 원수로 삼고 복수를 다짐한다. 이후 해서는 흥선 대원군에 대한 복수를 이루기 위해 기생 춘홍의 밑으로 들어가 그림자 무사가 되는 길을 선택하고, 명성왕후가 된 민자영과 다시 만나게 되어 그녀의 그림자가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