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 사귀는 게 서툰 어른 남자의 좌충우돌 친구 만들기! 『나는 아직 친구가 없어요』의 주인공은 나카가와 마나부. 작가 자신으로 그는 20대 후반에 지주막하 출혈로 사경을 헤맨 후 ‘언제 죽을지 모르니 좋아하는 걸 하며 살자’고 결심, 어릴 적 꿈 만화가가 되기 위해 도쿄로 상경한 만화가 지망생이다. 만화만 그리며 생계를 꾸리고 싶었지만 만화만 그려서는 먹고살 수가 없어서 하루는 만화를 그리고 하루는 택배를 나르며 지낸다. 그러다 문득 정신을 차려 보니 홀로 외로운 휴일을 보내고 있었다. 늦깎이 만화가 지망생 나카가와 마나부는 만화가의 꿈을 안고 도쿄에서 지내면서 속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를 만들기 위해 작은 행동들을 실천해 나간다. 자신이 타인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인가 싶어 자기계발서를 읽고, 친구가 많지 않은 게 사주 탓인가 싶어 점도 본다. 트위터, 페이스북은 물론이고 오프라인 사교 모임에도 참석하고, 없는 용기를 쥐어짜 집 근처 바에도 가 본다. 심지어 교회를 찾기도 하는데…. 이 책의 특징은 작가 자신의 체험을 밀도 있게 극대화한다는 데 있다. 거기에 인간관계, 사회 부적응, 이상과 현실 사이의 괴리 등 현대인의 내면적 갈등 문제를 소재로 삼는데 그것을 자신의 개인적 체험을 바탕으로 풀어내는 것이 이 작품이 더 신선하게 느껴지는 이유다. 읽고 나면 마치 소소하고 담백한 일본 영화 한 편을 보고 난 느낌까지 든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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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7/05/22
  • 現在の作品나는 아직 친구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