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동안 ‘썅년’이란 말을 못 들은 게 약 오를 지경이 되었다
-『며느라기』 수신지 작가
그냥 사는 걸로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제 ‘잘’ 살아야만 해요!
2018년, 파격적인 제목을 달고 출간돼 8개월 만에 3만 부를 돌파한 『썅년의 미학』 후속권이 출간됐다. ‘심장이 툰툰’ 저스툰에서 매주 월요일 독점 연재하며 ‘페미니스트 입문 웹툰’ ‘사이다 웹툰’으로 인기를 얻은 〈썅년의 미학〉 두 번째 단행본이다. 첫 『썅년의 미학』에서 보여줬던 후련한 4컷 만화와 에세이가 1년여 만에 한층 ‘플러스’되었다. 민서영 작가는 보다 진화한 말투로 ‘여성으로서 잘 살기 위한 세상’을 만들어가자는 메시지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