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법원 민원실의 최하위 계급. 민원인에게 욕먹는 하루하루. ​하지만 그들은 모른다. 내 방구석 낡은 노트북에 꽂힌 USB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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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2/09
  • 現在の作品법원 공익인데 코인이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