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쩌다 고양이 집사 10년차!
소설보다 재밌고, 다큐보다 감동적인
시골 집사와 다섯 냥이의 기묘한 동거!
웃음과 눈물과 폭풍 공감을 일으키는 고양이 집사의 달콤 쌉싸름한 애환!
고양이 집사들의 필독서
고양이 작가 이용한이 최초로 공개하는 집고양이 이야기. 그동안 많은 고양이 책을 냈지만, 한 번도 자신이 키우는 집고양이를 공개하지는 않았던 작가. 그러나 이 책에는 10년째 다섯 마리 고양이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진짜 고양이주의자의 풀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노랑새댁네 삼색이와 처음 만나던 날부터 랭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기까지, 고양이들과 울고 웃으며 보낸 10년 동안의 이야기는 그 어떤 소설보다 재밌고 감동적이다. 랭보, 랭이, 루, 체, 니코 그리고 떠난 랭이를 대신하는 생강이까지!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냥이들과의 명랑한 동거생활! 왜 우리가 고양이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