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주를 짝사랑하다가 처단당하는 악녀가 되었다.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당장 할 수 있는 거라곤 주인공들과 인연을 끊고 볼트 공국으로의 망명을 준비하는 것뿐. 하지만 그러려면 돈이 필요하다. 그것도 많은 돈이! 노잣돈을 모으기 위해서 상담소 <비밀의 화원>을 차리게 되는데. “부탁이에요, 영애. 얘기라도 들어 주세요. 이러다가 정말 미칠 것 같아요!” 원작대로 잘 살 줄 알았던 여자 주인공이 갑자기 찾아오질 않나! “영애, 혹시 괜찮다면 내 이야기도 들어 줄 수 있나?” 남자 주인공이 쳐들어와서 이야기를 들어 달라고 사정하질 않나! 거기에 함께 사업해 보자며 손 내민 남주 친구 루카스는 싸늘할 거란 첫인상과는 달리 언제나 친절하게 자신을 도와주기까지 한다. 이 이야기, 대체 어떻게 흘러가는 거야?!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