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행복해야 할 결혼기념일에 나는 정중한 납치를 당했다. "2황자비 전하의 명이십니다. 따라오시죠." … 예? 나를요? 왜요? 납치당한 것도 황당한데, 더 황당한 건 내 남편이 전쟁 영웅 출신 황자, 그것도 '괴물'이라 불리는 3황자라는 거다. 권력 다툼이니 멸망이니 흑마법이니 그런 건 무섭지 않았다. 그보다 더 무서운 건, 내가 사라진 걸 눈치 챈 우리 남편일지도 모른다. **** 납치되어 만나게 된 2황자비는 조금 독특한 사람이었다. "당신이 [최종보스]의 연인이었다고! 그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괜히 2년을 날렸어!" 그러고는 재앙을 막고자 나를 납치했다고 한다. "제 예언 속의 3황자는… 부인께서 살해당하자, 제국 전체를 피로 물들이고 끝내 스스로 생을 마감했어요." 예? 재앙이 제 남편이었어요? 그리고 내가 왜 죽는다고요? "마음에 들었어. 내 사람이 되지 않겠나?" ... 4황자가 미쳤나? 난 네 형수라고. 그리고 난 직감했다. 아무래도 평범하게 살기는 글러먹은 거 같다. #남주 빼고 철벽 여주 #할 말 다하는 여주 #평민 여주 #집착 남주 #소드마스터 남주 #초월자 남주 #황자 남주 #은근 모럴리스 커플 *소개글 및 키워드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표지는 제가 그렸어요!* *제목을 변경했습니다! 기존 제목 : 노을의 끝에서* (문의: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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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5/08/23
  • 現在の作品남편이 괴물 황자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