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이에게 채경이를 잊을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약속한 효린이었지만, 일 년이 지나도록 잊을 기미가 보이지 않자 끝내 효린이는 가만히 손 놓고 있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한편, 중전은 왕실을 위협했던 정체를 향해 그동안 당했던 만큼 똑같이 갚아 줄 생각이라며 선전 포고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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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YES 242024/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