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연과 함께 반 임원이 된 솔. 아연에 대해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었지만 임원으로서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아연이 의외로 괜찮은 사람이라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간부 수련회에서 솔은 아연의 한정판 무선 이어폰을 잃어버리고, 그 보상으로 아연의 그림 작업을 도와주기로 한다. 아연의 집에서 그림 작업을 하던 솔은 전에 느꼈던 위화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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