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런 게 가족일 리가 없잖아요.” 진짜’와 ‘가짜’는 결국 드러나게 되어 있으니까. 에르시아가 발작을 일으켰단 편지를 받은 로렌시아는 피에르 상단과의 거래를 위해 영지로 돌아가고, 그곳에서 또 다시 자신의 행세를 하던 에르시아와 마주친다. 자신을 영지로 불러들여 흉내내기 위해 가짜 발작 연기까지 했다는 사실을 눈치 챈 로렌시아는 진짜와 가짜는 언젠가 드러나게 되어 있다며 에르시아를 도발하고, 이에 에르시아 또한 자신의 목숨을 걸고 로렌시아를 상대하겠다 선언하는데...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