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족보 타령, 공자 왈 맹자 왈... 징글징글한 선비 문화가 싫어 한국을 떴던 21세기 공학도. 하필이면 조선 역사상 가장 힘없는 왕, '강화도령 철종'으로 눈을 떴다. "예법? 도리? 그게 밥 먹여주냐?" 답답한 성리학 대신 자본주의를 이식한다. 청나라의 만주를 뺏고, 일본의 금광을 털고, 열강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미친 황제의 제국 건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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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2/03
  • 現在の作品조선의 강철 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