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그룹의 뒤를 봐주던 회계사. 화산파의 노비. 인생 2회 모두 개판이었지만 3회 차는 조금 달랐다. 재계 2위의 대한그룹 회장 손자. ‘칠 테면 치고 담그려면 담가라. 하지만 저번처럼 쉽게 당하지는 않을 거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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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0/11/13
  • 現在の作品회귀해서 재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