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녹음(綠陰)을 드리우시길?.” 어릴 때 쓴 소설 「영원한 사랑」이 시작되기 7년 전. 나는 무려 악역에다 조연인, 남주인공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계모의 딸에 빙의해 버렸다. “나는 네 편이야. 그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원작자로서 능력을 발휘해 남주 유스타프에게 꽃길을 깔아주려 노력했지만 돌아오는 말은 “저는 누님과 가족이라고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두고 봐, 내가 반드시 행복하게 만들어줄 테니까! 생존과 해피엔딩을 위한 란의 남주 내 편 만들기, 아니, 남주 행복 프로젝트!

連載情報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