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새 들판에는 새하얀 봄꽃이 흐드러져 있었다.’ 마침내 다가온 어느 봄날. 정체를 밝힌 루텐펠트 대사제와 아베르사티 황비를 막기 위한 마지막 싸움이 시작되고, 리에타와 킬리언은 모두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마침내 최후의 마법과 최후의 기적을 남긴 기나긴 싸움이 끝을 맺고, 과거에 있었던 일들이 모두 밝혀지며 두 사람은 차가운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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