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꺼내는 순간,
정말로 그렇게 될 것 같아
아무도 꺼내지 않던 그 말.
“이너(Inner)는 아우터(Outer)를 이길 수 없다.”
수년간 아우터와의 싸움 끝에 결국 패배한 최후의 생존자들. 마지막 희망을 잃던 찰나─ 시간을 관장하는 신, 크로노스의 희생으로 김유원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다시 과거로 돌아간다! 튜토리얼이 시작되기 9시간 전으로 돌아온 그는 아우터를 이기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는데…!
‘지금 난 겨우 살아남는 거에 만족할 수 없어.
보다 더 강한 힘을 길러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