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십년 전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이상한 전자기파 사건, “대균열.” 이 재해로 인해 세계의 간극이 깨짐과 동시에, 대균열의 여파를 겪은 사람들 중 일부가 대균열로 인해 대간의 힘을 끌어 쓸 수 있는 '대열술사'로 각성했다. 하지만 이 전자기파 현상으로 인해, 세계 각지에선 “괴한”이라는 괴이한 괴물이 출몰하였고, 괴한들은 사람들을 공격하면서 세계는 혼란에 빠지기 시작했다. 혼란에 빠진 세계를 구하기 위해 대열술사들은 힘을 모아 괴한에 대항하는 조직들을 만들었다. 그 조직의 이름은 “명균.” 어둡고 악한 괴한들을 물리치는 조직이었다. 그렇지만, 명균처럼 정의를 위해 일하는 조직이 있는가 반면, 인류의 멸망을 외치는 조직도 있었다. 그 조직은 바로, “사화당.“ 이들은 인류 멸망의 구호를 외치고 괴한들을 이용했으며, 정의를 위해 싸우는 명균과 대립하게 된다. 사화당과 명균의 싸움이 치열해지던 도중, 그 가운대엔 한 소년이 있었다. 소년의 이름은 “나동윤.” 상점에서 우연히 어느 동전을 집었다가 괴한의 힘을 가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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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15
  • 現在の作品대열혈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