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 무림의 공포로 몰아넣었던 마교의 주인이자 대악천마의 다섯 번째 아들이었지만 스스로 마교를 무너뜨린 마진령. 그 후 무림은 몰론 아무도 가 보지 못했던 넓은 세상을 떠돌며 여행하다가 이제 미련도 없다는 듯 우화등선을 하며 생을 마감하려고 했었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무림과는 전혀 다른 세상에 와 있었고 의도치 않게 반로환동한 모습으로 되어 있었다. 그것도 어린 시절 여자애라고 놀림받았던 그 시절의 모습으로. 그 모습으로 인해 이쪽 세계의 귀족 백작 영애(?)가 되어 버리고 마는데...?! 한때 천마의 아들이었지만 아버지를 능가하는 무공을 지닌 천하제일인의 이세계 판타지 라이프! #퓨전 무협 #차원이동 #여장 #노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