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죄殺人는 결코 사랑보다 무겁지 않다. 어느 날, 그런 사랑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괜찮다. 이 끝에 네가 웃는 얼굴로 있어준다면. 나는 그걸로 만족할 수 있어. *** 어느 날, 의문의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이 괴수로 변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정부에서는 괴수들에게 맞서기 위해 바이러스에 항체를 가진 '마법소녀'를 각지에 파견한다. 이비준 역시 같은 반 마법소녀인 강혜은의 도움을 받으나, 어째선지 그녀의 눈물에 마음이 동하고,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일념으로 해선 안 되는 일에 마저 손을 뻗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