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노벨 화학상 유력 후보, 전고체 배터리의 선구자인 윤서진. 그는 옛 동료 마르틴 쾨르너가 자신을 대신하여 노벨상을 받는 순간을 생중계로 지켜본다. 그날 밤, 홀로 남은 파일럿 라인. 이상한 환풍기 소음, 잠긴 연구실 문, 그리고 거대한 화재. 노벨상은 죽은 자에게 주지 않는다. 서진의 연구도, 이름도, 그렇게 타버린다. ——그리고 눈을 뜨니, 낡은 기숙사 방, 구형 휴대폰, 28살의 손. 첫 인생의 모든 데이터를 안고서 두 번째 인생의 실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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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22
  • 現在の作品죽은 자에게 노벨상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