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3년 전, 지구 심해에서 정체불명의 괴물 ‘심연종’이 깨어났다. 현대 화기가 통하지 않는 그들을 상대할 수 있는 건, 하늘에서 힘을 나눠 받은 선받자뿐. 하급만 되어도 탱크를 능가하고, 대천사 선받자는 각 나라가 목숨 걸고 숨기는 전략 병기. 현재 지구에 존재하는 대천사 선받자는 단 다섯 명이라고 알려져 있었다. 의사가 되고 싶었지만, 돈 앞에서 꿈을 접은 청년 한서우. 한강에서의 대참사 직전, 그는 한 가지 질문을 받는다. “설령 네가 사라지더라도, 모두를 구할 수 있다면 하겠느냐?” 그렇게 서우는 기록에서 지워진 여섯 번째 대천사 인과와 법칙을 심판하는 대천사의 선택을 받는다. 국가와 천상은 그를 전력으로 편입시키려 하고, 심해의 존재들은 그를 동족으로 끌어들이려 한다. 사람을 살리고 싶었던 한 청년은 이제, 누구를 살리고 무엇을 심판할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나는 세계가 아니라, 눈앞의 사람부터 살리고 싶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11/22
  • 現在の作品대천사의 선택을 받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