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은 그녀를 '재수 없는 애'라 불렀다. 못 생긴 데다 말 수도 없고, 어딘가 음침한 아이. [수리] 태어나자마자 방치 되고, 굶어 죽을 뻔했던 날들. 하지만 수리는 기어이 살아남았다. 생후 2개월. 19세 노란 머리 엄마는 한 병 가득 분유를 타두고 2박 3일 술 마시러 나갔다. 작은 손으로 그 분유병을 쥐고 마시며 살아남은 아이가 바로 수리다. 언제부터인가 수리는 자신의 눈에 보이는 이상한 존재를 알아차렸다. 희미한 손자국, 모서리에 웅크린 검은 형체들, 그리고 그 모든 어두운 존재를 자신이 조종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옹알이에서 이제 겨우 '엄마'라고 말 할 수 있을 때 쯤, 수리는 그 어둠의 존재들과 대화를 나눴다. "쟤... 뭐야? 사람 맞아? 정말 재수없어" 모두가 수리를 피했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귀신들은, 악귀들조차 그녀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그 누구도 모르는 사실... 이 아이는... 지옥의 왕, 염라의 유일한 혈육이라는 것! 인간으로 태어나선 안되었던 존재. 지옥 전체가 찾는 잃어버린 공주. 우리의 다크 프린세스. 수리. 인간들에게 버림 받은 소녀. 귀신에게 숭배 받는 혈통. 그녀의 진짜 세계를 들여다보자. 혹시 모른다. 우리 중 누군가.. 아니면 당신이... 지옥이 찾는 그 공주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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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20
  • 現在の作品지옥의 딸, 수리